전년 대비 인구 -1,945명 · 세대 +1,048세대
순이동은 전입−전출이에요. 양수면 순유입(수요 증가 신호).

미분양
247호 (2026.06 기준 · 공표가 한 달 늦어요)
자료: 국가통계포털(KOSIS) 주민등록·인구이동 · 국토교통부 미분양

이사 온 이유
(2025년) · 서구 기준- 주택 28.2% · 전입 9,108명 · 순이동 -1,377명
- 가족 28.1% · 전입 9,064명 · 순이동 -332명
- 직업 23.4% · 전입 7,569명 · 순이동 -887명
- 기타 8.9% · 전입 2,888명 · 순이동 +2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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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거환경 6.7% · 전입 2,173명 · 순이동 +359명
- 교육 4.1% · 전입 1,333명 · 순이동 -924명
- 자연환경 0.5% · 전입 167명 · 순이동 -350명
주거환경 사유는 순유입 +359명 — 7개 사유 중 2개가 늘었어요 (2025년 전체 순이동 -3,272명)
전국 평균(33.7%)보다 주택 비중이 낮은 편이에요
전입신고 시 신고한 사유 기준 · 국가통계포털(KOSIS) 국내인구이동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