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지역 = 해당 주택건설지역 거주자 ·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공고 기준, 실제 일정은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주택형별 분양가 · 최고가 기준
전용 59㎡ C · 18평 · 공급 23평형
11세대 (일반 5 · 특공 6)
특공: 다자녀 2 · 신혼부부 2 · 생애최초 1 · 기관추천 1
5.0억
평당 2,782만원
차익 −2.0억
전용 59㎡ C · 18평 · 공급 23평형
52세대 (일반 27 · 특공 25)
특공: 다자녀 4 · 신혼부부 12 · 생애최초 3 · 노부모 부양 2 · 기관추천 4
5.0억
평당 2,773만원
차익 −2.0억
전용 59㎡ C · 18평 · 공급 23평형
20세대 (일반 8 · 특공 12)
특공: 다자녀 2 · 신혼부부 5 · 생애최초 2 · 노부모 부양 1 · 기관추천 2
5.2억
평당 2,868만원
차익 −2.2억
전용 72㎡ B · 22평 · 공급 27평형
7세대 (일반 5 · 특공 2)
특공: 신혼부부 1 · 생애최초 1
6.2억
평당 2,844만원
차익 −2.6억
전용 74㎡ B · 23평 · 공급 28평형
8세대 (일반 4 · 특공 4)
특공: 다자녀 2 · 신혼부부 1 · 생애최초 1
6.3억
평당 2,760만원
차익 −2.5억
평당가는 전용면적 기준이에요 — 이 사이트의 실거래 시세와 같은 기준이라 바로 비교할 수 있어요. (분양 광고에서 흔한 공급면적 기준 평당가보다 높게 보입니다) · 차익 = 주변 시세 환산가 − 분양 최고가(자세한 근거는 아래 시세 대비 카드)
청약 결과 · 경쟁률·당첨가점
전용 59㎡ C
1순위 기타 1.4:1(7건) · 2순위 해당 2건 접수 · 2순위 기타 3건 접수
미달
1순위 해당 · 2건
전용 59㎡ C
1순위 기타 2:1(24건) · 2순위 해당 6건 접수 · 2순위 기타 8건 접수
미달
1순위 해당 · 15건
전용 59㎡ C
1순위 기타 9:1(9건) · 2순위 해당 2건 접수 · 2순위 기타 7건 접수
미달
1순위 해당 · 9건
전용 72㎡ B
1순위 기타 2.5:1(5건) · 2순위 해당 1건 접수 · 2순위 기타 7건 접수
미달
1순위 해당 · 4건
전용 74㎡ B
1순위 기타 9건 접수 · 2순위 해당 2건 접수 · 2순위 기타 4건 접수
당첨가점 최저 69 · 평균 71.5 · 최고 74
1.75:1
1순위 해당 · 7건
같은 분기 경기 민간아파트 평균 초기분양률 59.3% (전국 57.6%)
분양 후 3~6개월 내 계약 비율 · 2025년 4분기 · HUG 공표 이 단지 계약률이 아니에요 · 그 분기 대상 단지가 적으면 100% 같은 값도 나오니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경쟁률 = 접수건수 ÷ 공급세대 · 미달은 공급이 다 차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당첨가점은 청약가점제 84점 만점 기준(최저가점 = 커트라인).
공급 구성 · 주택형 합계
일반공급49세대
특별공급49세대 · 접수 71건
· 다자녀10세대 · 접수 3건 (0.3:1)
· 신혼부부21세대 · 접수 17건 (0.8:1)
· 생애최초8세대 · 접수 50건 (6.3:1)
· 노부모 부양3세대 · 접수 1건 (0.3:1)
· 기관추천7세대 · 접수 0건 (0:1)
사업 정보
사업주체원종공항연립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시공사계룡건설산업(주)
주택 구분민영 · 분양주택
공급 지역경기
시세 대비·예상 차익 · 반경 1km 아파트
주변 아파트 평당 1,657만원 · 최근 2년 매매 가중평균
이 단지 분양가 평당 2,773만원 · 전용 59㎡ 최고가 기준 · 주변 대비 +67.4%
같은 시기 경기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 평당 2,382만원 · 공급면적 기준 · 2025.11 · HUG
예상 차익 · 전용 59㎡ 기준
−2.0억
주변 시세 환산 3.0억 − 분양 최고가 5.0억 → 주변 시세보다 높아요
차익은 확정 수익이 아니에요 — 분양가는 공고상 주택형별 최고가(층·향 최상)라 실제 평균보다 높게, 주변 시세는 구축 포함 기존 아파트 기준이라 신축 프리미엄 없이 잡혀요. 전매제한·실거주 의무·입주 시점의 시장 변화에 따라 달라지니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HUG 평균은 민간아파트(공공분양·임대 제외)의 ㎡당 평균 분양가를 평당으로 환산한 값이라, 전용면적 기준인 이 페이지의 평당가와 면적 기준이 달라요 — 그래서 예상 차익 계산에는 쓰지 않고 시장 맥락으로만 보여드려요.